네츠홈
| 선수선수 | 경기경기 | 득점득점 | REB리바운드 | AST어시스트 |
|---|---|---|---|---|
줄리어스 랜들(F) | 3 | 18.7 | 8.0 | 3.7 |
마이클 포터 주니어(F) | 3 | 18.0 | 7.0 | 2.0 |
놀란 트라오레(G) | 3 | 14.0 | 2.3 | 4.0 |
승패는 최근 홈에서 흔들린 브루클린보다 샬럿 쪽에 기운다.
| 시각 | 네츠 | 호네츠 |
|---|---|---|
| 11.04 22:17 | 2.39 ▴ | 1.61 ▾ |
| 11.04 11:47 | 2.35 ▴ | 1.63 ▾ |
| 11.04 09:07 | 2.31 ▴ | 1.64 ▾ |
네츠의 줄리어스 랜들은 시즌 5경기에서 경기당 21득점, 리바운드 7.6개, 야투율 45.33%를 기록했고,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20.8득점과 야투율 46.75%다. 두 포워드의 득점과 랜들의 리바운드는 네츠가 샬럿의 리바운드 우세를 상쇄할 수 있는 길이다. 다만 랜들의 최근 3경기 야투율은 31.82%로 내려가 있어, 효율이 회복되지 않으면 부담이 커진다.
네츠의 최근 5경기 프로필은 경기당 103득점, 야투율 41.56%, 리바운드 43.8개다. 샬럿이 시즌 경기당 47.14리바운드, 공격 리바운드 14.29개로 우세한 만큼, 네츠는 수비 리바운드와 실점을 억제해야 공격 기회를 지킬 수 있다. 최근 3번 홈 경기에서 118.67실점하고 모두 패한 점은 그 경로가 아직 불안하다는 신호다.
샬럿의 가장 뚜렷한 제약은 최근 4경기 야투율 40.87%, 3점슛 성공률 29.59%와 경기당 94.6득점이다. 네츠가 최근 5경기 경기당 112.8실점한 만큼, 외곽 효율이 낮아도 공격 리바운드 14개로 재차 기회를 얻는 것이 돌파구다. 네츠의 최근 5경기 리바운드 43.8개는 그 기회를 제한할 수 있어, 샬럿의 득점 경로는 확정적이지 않다.
네츠 관점의 최근 5번 맞대결은 2승 3패, 경기당 109.2득점과 111.2실점, 합계 평균 220.4점이다. 이는 이번 214.5점 기준으로는 오버 쪽 과거 근거지만, 맞대결 쿼터별 기록은 제공되지 않아 특정 구간의 반복을 말할 수 없다. 이번 네츠는 최근 홈 3경기에서 102득점, 118.67실점이었고 샬럿은 최근 원정 3경기 합계 평균 191점이어서 과거 득점 양상을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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