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쪽으로 기울되, 신한은행의 홈 반격을 무시할 경기는 아니다.
신한은행 vs 우리은행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신한은행11경기우리은행15경기
배당 흐름
- 신한은행3.75
- 우리은행1.24
| 시각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
| 18:27 | 3.75 ▾ | 1.24 ▴ |
| 03:56 | 4.20 ▾ | 1.20 ▴ |
| 03:46 | 4.40 ▴ | 1.18 ▾ |
팀 컨디션
신한은행의 가장 뚜렷한 무기는 홈에서의 득점과 실점 억제다. 최근 5번의 홈 경기에서 평균 81.4점을 넣고 60.2점만 내줘 5전 전승을 거뒀다. 최근 5경기 전체 평균 득점은 72.4점으로 홈 기록보다 낮아, 그 수준의 공격이 원정팀을 상대로 반복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우리은행도 최근 5경기에서 평균 64.2점만 허용해 홈 득점 길목을 좁힐 근거가 있다. 신한은행이 홈 수비로 접전을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우리은행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 평균 72득점·64.2실점으로 마진 7.8점을 냈지만, 최근 5번의 원정 경기에서는 2승 3패, 69.8득점·67.2실점으로 마진이 2.6점에 그쳤다. 최근 전체 성적의 우위가 원정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래도 원정 평균 실점은 득점보다 낮고, 상대 신한은행이 최근 5경기에서 평균 69.2점을 허용한 만큼 우리은행의 득점 생산이 크게 꺾일 근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승리하려면 원정에서 좁아진 마진을 넘어서야 한다.
최근 맞대결의 방향은 신한은행 관점에서 1승 4패, 경기당 57.2득점·66.2실점이다. 우리은행이 상대를 낮은 득점에 묶은 흐름은 이번에도 참고할 만하지만, 제공된 맞대결 자료에는 쿼터별 득실 패턴이 없어 특정 쿼터의 반복을 주장할 수 없다. 두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였고, 신한은행은 최근 홈 5경기 전승을 기록했다. 과거 상대 전적이 현재 홈 경기력까지 덮어쓴다고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