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이나는 시즌 경기당 2.25실점과 최근 5경기 4승·경기당 1.8실점으로 우세하지만, 내슈빌은 최근 홈 5경기에서 4.4골을 넣었고 파워플레이 성공률도 36.84%다.
프레데터스 vs 허리케인스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프레데터스81경기허리케인스223경기
배당 흐름
- 프레데터스2.59
- 허리케인스1.46
| 시각 | 프레데터스 | 허리케인스 |
|---|---|---|
| 23:26 | 2.59 ▴ | 1.46 ▾ |
| 15:46 | 2.57 ▴ | 1.47 ▾ |
| 07:25 | 2.54 ▴ | 1.48 ▾ |
최근 5경기 배당
- 프레데터스평균 2.20· 승률 40%
- 허리케인스평균 1.49· 승률 8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필립 포스버그는 최근 3경기에서 9개의 슛으로 3골 3도움을 올렸고, 경기당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234초다. 시즌 14경기 기록은 5골 12도움이다. 내슈빌이 홈에서 공격력을 이어가려면 그의 슛과 파워플레이 기여가 중요하다. 반대편에서는 표도르 코쳇코프가 최근 3경기 세이브율 95.52%, 경기당 1실점을 기록했지만 오늘 선발은 확정되지 않았다. 선발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골리 기록을 캐롤라이나의 확정된 우위로 취급할 수는 없다.
내슈빌은 시즌 14경기에서 경기당 3골을 넣었지만, 최근 5경기에서는 3.8골을 기록했다. 최근 홈 5경기의 4.4골은 그보다도 높고, 이 기간 파워플레이는 19번의 기회에서 7골, 성공률 36.84%다. 다만 최근 홈 실점도 경기당 3.2골이다. 공격과 파워플레이가 캐롤라이나의 수비를 흔들 수는 있어도, 실점 억제가 받쳐 주지 않으면 접전으로 가는 부담이 남는다.
캐롤라이나의 가장 뚜렷한 강점은 실점 억제다. 시즌 16경기에서 경기당 2.25실점이고, 최근 5경기에서는 1.8실점으로 4승을 거뒀다. 최근 5경기 득점도 경기당 4.2골이며 31개의 슛을 기록했다. 최근 경기에서 위니펙을 7-0으로 이겼지만, 이를 매번 재현될 득점으로 볼 수는 없다. 내슈빌은 최근 홈 5경기에서 경기당 4.4골, 최근 파워플레이 성공률 36.84%라서 수비 우위가 시험받는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내슈빌은 1승 4패, 경기당 2.4득점·4.8실점으로 밀렸다. 합계 7.2골은 이번 6.5 기준선보다 높지만, 그 수치만으로 오늘의 오버를 단정할 수는 없다. 현재 내슈빌의 최근 홈 득점은 경기당 4.4골이고 캐롤라이나는 최근 5경기 1.8실점이다. 과거의 득점 패턴은 오버 가능성을 보태지만, 캐롤라이나의 최근 수비가 같은 흐름을 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