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승을 고르되, 큰 점수 차보다 한 골 안팎의 접전을 상정한다.
킹스 vs 샤크스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킹스429경기샤크스201경기
배당 흐름
- 킹스1.54
- 샤크스2.40
| 시각 | 킹스 | 샤크스 |
|---|---|---|
| 11.05 01:00 | 1.54 ▾ | 2.40 ▴ |
| 11.04 22:57 | 1.57 ▾ | 2.33 ▴ |
| 11.04 07:27 | 1.58 ▾ | 2.29 ▴ |
최근 5경기 배당
- 킹스평균 2.12· 승률 40%
- 샤크스평균 2.05· 승률 2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킹스의 아르테미 파나린은 시즌 13경기 8골·5도움으로 핵심 득점 통로다. 최근 3경기에서도 10슛에 1골·1도움을 기록했고, 평균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328초다. 샤크스는 윌리엄 스미스가 최근 3경기 8슛에서 2골, 시즌 16경기 6골·4도움으로 맞선다. 키퍼 셔우드는 최근 3경기 3도움, 제이콥 트루바는 10슛에 2도움이다. 파나린의 시즌 득점 생산과 스미스의 최근 마무리가 맞붙지만, 세 경기 기록이 이번 경기의 산출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킹스의 우선 과제는 홈에서 득점과 실점을 함께 개선하는 일이다. 최근 홈 5경기에서 2.2득점, 3.6실점으로 1승 4패였고, 3피리어드 득점/실점 합계도 1/10이었다. 시즌 13경기 평균은 2.77득점·3.46실점이며 파워플레이는 45회 기회 중 8골, 17.8%다. 최근 5경기 파워플레이는 20회 중 4골, 20%로 더 나은 통로지만, 후반 실점 문제가 남는다. 퀸턴 비필드는 최근 3경기 11슛에서 1골·1도움, 평균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 299초를 기록했다. 공격 기회는 있으나 홈 수비가 받쳐야 우세가 유지된다.
샤크스의 최근 전체 5경기 1승 4패는 경기당 1.8득점·3.4실점으로 흔들렸고, 2피리어드 득점/실점 합계가 1/6으로 특히 빈약했다. 최근 5경기 슛은 경기당 24.8개, 슛 성공률은 7.26%였으며 파워플레이도 20회 기회 중 3골, 15%다. 다만 이 부진을 원정팀의 현재 득점 한계로 단정하기 어렵다. 별도의 최근 원정 5경기 표본(10월 18~25일)에서는 경기당 3.6득점·3.6실점, 2승 3패였다. 윌리엄 스미스는 최근 3경기 8슛에서 2골을 넣었지만, 팀의 낮은 최근 득점과 특수팀 성과가 그 공격을 뒷받침할지는 미지수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킹스는 2승 3패, 경기당 4.4득점·3.4실점, 합계 7.8골로 득점 우위를 보였다. 하지만 그 표본은 2025년 3월 31일~2026년 10월 4일이고, 킹스의 최근 홈 5경기 득점은 2.2골, 샤크스의 최근 전체 5경기는 1.8골이다. 과거의 높은 득점 양상이 반복된다고 보기보다, 현재의 공격 부진이 깨지는지가 관건이다. 연장·승부치기 기록은 정규 피리어드 득점과 별도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