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스 승리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되, 밴쿠버가 +1.5골을 지키는 접전과 6.5골 초과를 함께 예상한다.
커넉스 vs 덕스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커넉스117경기덕스169경기
배당 흐름
- 커넉스2.52
- 덕스1.49
| 시각 | 커넉스 | 덕스 |
|---|---|---|
| 11.04 09:17 | 2.52 ▾ | 1.49 ▴ |
| 11.04 07:07 | 2.54 ▴ | 1.48 ▾ |
| 11.04 06:47 | 2.51 ▴ | 1.49 ▾ |
최근 5경기 배당
- 커넉스평균 2.54· 승률 20%
- 덕스평균 2.07· 승률 4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레오 칼손은 최근 3경기에서 1골 7도움, 슈팅 8개를 기록했고 평균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경기당 208초다. 시즌 기록은 14경기 4골 17도움으로, 득점 마무리뿐 아니라 동료의 기회를 만드는 역할이 핵심이다. 커터 구띠에는 같은 기간 19개 슈팅에서 5골을 넣어 칼손의 창출을 마무리할 옵션이다. 밴쿠버 쪽에서는 브록 보에저가 최근 3경기 2골 2도움, 경기당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 303초를 기록했다. 이들의 기여가 이어지면 덕스의 공격 우위가 더 선명해지지만, 레비 메릴레이넨의 최근 3경기 세이브율 85.14%는 밴쿠버가 골문에서 버텨야 할 과제를 보여준다. 오늘 선발 골리는 확정되지 않았다.
밴쿠버는 시즌 16경기에서 경기당 2.94골을 넣고 4.5골을 내줬으며, 슈팅은 21.5개다. 최근 5경기에서도 2.8득점·4.2실점, 최근 홈 5경기는 2.2득점·4.4실점으로 모두 마진이 마이너스다. 파워플레이는 시즌 51번의 기회에서 10골, 19.6%에 그쳐 덕스의 공격력을 상쇄할 특수팀 우위가 뚜렷하지 않다. 그래도 최근 5경기 3피리어드 득점이 8골로 초반보다 후반에 살아난 편이다. 경기 내내 버티려면 그 후반 추격력을 살리고, 허용 실점을 줄여야 한다.
덕스의 시즌 기준은 경기당 3.5득점·3.79실점, 슈팅 25개, 파워플레이 47번 중 16골(34.0%)이다. 최근 5경기는 4.6득점으로 공격이 더 돋보였지만 4.8실점도 허용해 2승 3패, 마진 -0.2에 머물렀다. 최근 원정 5경기 수치는 2.8득점·3.6실점으로 더 낮은 득점과 실점이 함께 나타난다. 따라서 최근의 6-3 승리만으로 원정 득점 폭발이 반복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도 밴쿠버의 높은 시즌 실점과 맞붙는 파워플레이는 득점 기회를 살릴 조건이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밴쿠버가 4승 1패로 앞서고, 경기당 4골을 넣으며 3.4골을 내줬다. 합계 7.4골은 이번 6.5 기준보다 높아 다득점 재현의 근거가 된다. 다만 밴쿠버의 최근 홈 5경기 0승 5패와 덕스의 시즌 경기당 3.5득점은 과거 우세가 현재에도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게 한다. 이 맞대결 기록은 접전 가능성을 뒷받침하지만, 이번 경기의 득점 억제력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