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승을 고른다.
블루재키츠 vs 애벌랜치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블루재키츠218경기애벌랜치228경기
배당 흐름
- 블루재키츠2.01
- 애벌랜치1.76
| 시각 | 블루재키츠 | 애벌랜치 |
|---|---|---|
| 11.04 02:16 | 2.01 ▴ | 1.76 ▾ |
| 11.04 01:26 | 1.99 ▾ | 1.77 ▴ |
| 11.03 22:46 | 2.04 ▾ | 1.74 ▴ |
최근 5경기 배당
- 블루재키츠평균 2.21· 승률 40%
- 애벌랜치평균 1.48· 승률 8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컬럼버스의 득점 반격은 켄트 존슨에게서 실마리가 보인다. 최근 3경기 5샷으로 3골을 넣었고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경기당 123초다. 잭 웨렌스키는 같은 기간 4도움을 기록하며 파워플레이에서 경기당 147초를 소화했다. 반면 콜로라도는 아르투리 레코넨이 최근 3경기 11샷에서 3골, 네이선 맥키넌이 9샷에서 2골을 기록했다. 두 선수의 최근 득점은 콜로라도의 공격 우위를 키우지만, 짧은 표본이 경기력을 보장하진 않는다.
컬럼버스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3패, 경기당 2.2득점·3.2실점이다. 최근 홈 5경기는 3승 2패로 성적만 나아졌지만 득점과 실점은 똑같이 2.2골과 3.2골이다. 따라서 홈 성적은 우세의 근거인 동시에 공격 개선을 입증하진 못한다. 시즌 파워플레이도 31번 기회에서 4골, 12.9%에 그쳐 득점 공백을 메울 뚜렷한 수단이 보이지 않는다.
콜로라도는 최근 5경기 3승 2패에 경기당 4.2득점·3.4실점이다. 시즌 평균은 4.21득점·3.14실점으로, 득점력은 두 표본에서 거의 같다. 최근 실점이 시즌 평균보다 높지만 이를 시간순 악화로 볼 근거는 없다. 시즌 30.64개의 경기당 슈팅과 파워플레이 44회 기회 중 9골(20.5%)은 공격의 기반이다. 다만 최근 원정 5경기는 2승 3패, 3.4득점·3.6실점으로 홈·전체 최근 기록보다 덜 안정적이다.
맞대결 최근 5경기에서 컬럼버스는 2승 3패, 경기당 2.8득점·4실점으로 총 6.8골이 나왔다. 과거 수치는 이번 경기에 애벌랜치의 공격 우위를 뒷받침하지만, 현재 콜로라도는 최근 5경기 4.2골, 컬럼버스는 최근 5경기 2.2골이라 지금의 득점 차도 별도로 살펴야 한다. 이 맞대결 기록만으로 반복을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