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는 최근 5경기와 최근 홈 5경기에서 모두 4승 1패, 경기당 3.8득점·2실점을 기록했고, 오일러스와의 최근 5차례 맞대결도 4승 1패다.
데블스 vs 오일러스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데블스389경기오일러스306경기
배당 흐름
- 데블스1.57
- 오일러스2.34
| 시각 | 데블스 | 오일러스 |
|---|---|---|
| 11.04 04:30 | 1.57 ▾ | 2.34 ▴ |
| 11.04 04:00 | 1.58 ▾ | 2.31 ▴ |
| 11.03 14:56 | 1.59 ▾ | 2.27 ▴ |
최근 5경기 배당
- 데블스평균 1.79· 승률 80%
- 오일러스평균 1.71· 승률 6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뉴저지에서는 잭 휴스가 최근 3경기 15개 슈팅에서 3골·1도움을 기록했고, 파워플레이 출전은 경기당 230초다. 아르세니 그리츄크는 같은 3경기에서 10개 슈팅으로 2골·1도움을 올렸다. 에드먼턴의 코너 맥데이빗은 최근 3경기 1골·4도움, 파워플레이 경기당 273초이며 시즌 15경기 30도움이다. 에반 부샤르는 같은 기간 1골·4도움과 파워플레이 경기당 282초, 레온 드라이자이틀은 4도움을 보탰다. 데블스의 득점 집중과 오일러스의 플레이메이킹이 맞선다.
데블스의 득점 흐름은 최근 성적과 홈 기록에서 함께 확인된다. 최근 5경기와 최근 홈 5경기 모두 4승 1패, 경기당 3.8득점·2실점이며, 시즌 경기당 슈팅은 32.57개다. 다만 최근 5경기 파워플레이는 12번의 기회에서 1골, 성공률 8.33%에 그쳤다. 잭 휴스는 최근 3경기 15개 슈팅에서 3골을 넣었고 파워플레이 출전은 경기당 230초다. 홈에서의 득점 지속력이 우위의 기반이지만, 특수팀이 받쳐주지 않으면 생산성에 제약이 생긴다.
오일러스의 최근 5경기 기록은 3승 2패, 경기당 3.4득점·2.4실점이지만, 원정 5경기는 5전 전승에 경기당 4.2득점·1실점이다. 이 차이가 원정에서의 분명한 탈출 경로다. 시즌 파워플레이는 52번의 기회에서 17골, 성공률 32.7%이며 최근 5경기에도 18번의 기회에서 5골을 넣었다. 반면 시즌 경기당 슈팅은 25.87개로 데블스보다 적다. 최근 원정 수비가 유지된다면 기록의 불안 요소를 줄일 수 있지만, 전체 최근 흐름은 원정 성적만큼 압도적이지 않다.
맞대결은 데블스 쪽으로 기울어 있다. 최근 5경기에서 홈 관점 4승 1패, 경기당 3.2득점·2.4실점, 합계 5.6골이다. 이는 데블스의 최근 5경기와 최근 홈 5경기에서 각각 나온 경기당 3.8득점·2실점과 대조된다. 과거 맞대결은 현재 홈팀의 강점을 뒷받침하지만, 오일러스의 최근 원정 5경기 5승·경기당 4.2득점이라는 다른 표본을 지우지는 못한다. 맞대결 우위가 반복될 수는 있어도 이번 원정 흐름을 감안해 대승까지 전제할 근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