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는 최근 5경기 3승 2패, 경기당 3.2득점으로 오타와의 원정 최근 5경기 1승 4패·경기당 4실점보다 안정적인 승리 경로를 보인다.
세이버스 vs 세너터스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세이버스292경기세너터스282경기
배당 흐름
- 세이버스1.74
- 세너터스2.03
| 시각 | 세이버스 | 세너터스 |
|---|---|---|
| 11.05 03:47 | 1.74 ▴ | 2.03 ▾ |
| 11.04 03:26 | 1.72 | 2.06 |
최근 5경기 배당
- 세이버스평균 1.66· 승률 60%
- 세너터스평균 1.86· 승률 4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타지 톰슨의 최근 3경기 5골·18슈팅은 버팔로가 오타와의 원정 수비를 공략할 가장 직접적인 무기다. 그는 시즌 14경기 10골을 기록했고, 최근 경기당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179초다. 반대편에서는 팀 스튀츨레가 최근 3경기 1골 4도움에 파워플레이 경기당 192초를 기록해 오타와 공격을 연결한다. 바더슨은 그 창에서 2골, 코젠스는 3골을 넣어 득점 지원도 있다. 이 공격수들의 생산성이 유지되면 접전과 오버 전망이 살아나지만, 기록만으로 당일 골리 선발을 단정할 수는 없다.
버팔로는 시즌 14경기 경기당 3.07득점, 슈팅 28.07개로 공격 기회를 만들며, 최근 5경기 득점은 경기당 3.2골이다. 시즌 파워플레이는 47번의 기회에서 8골, 17.0%이고 최근 5경기에는 14번 중 5골, 35.71%로 더 날카로웠다. 다만 최근 홈 5경기는 경기당 2득점·3.2실점, 2승 3패로 원정 포함 최근 창과 차이가 난다. 그 홈 표본의 2피리어드 실점은 9골이라, 특별팀의 최근 효율이 이어져도 중간 구간 수비가 우위를 흔들 수 있다.
오타와의 가장 뚜렷한 제약은 원정 수비다. 최근 원정 5경기에서 1승 4패, 경기당 4실점했고, 최근 전체 5경기도 경기당 4.2실점이다. 하지만 공격 기록까지 약한 팀으로 보면 안 된다. 같은 최근 전체 창에서 경기당 4.2골을 넣었고, 시즌 평균도 3.25골이다. 시즌 파워플레이는 64번의 기회에서 8골, 12.5%이며 최근 5경기에는 16번 중 2골이다. 공격으로 버텨도 원정 실점을 줄이지 못하면 성적을 만회하기 어렵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버팔로는 4승 1패, 경기당 4득점·2.8실점으로 우세했다. 전체 합계는 경기당 6.8골이다. 현재 두 팀의 최근 5경기 합계는 버팔로 6.2골, 오타와 8.4골이고, 오타와는 최근 원정 5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다. 과거의 세이버스 우세는 오늘 홈팀 선택을 뒷받침하지만, 양 팀의 현재 득점 양상은 다시 저득점으로 고정하기 어렵게 한다. 정규 피리어드 기록과 연장·승부치기 기록은 이 비교에 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