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호크스원정
| 선수선수 | 경기경기 | 골골 | 도움도움 | 슈팅슈팅 |
|---|---|---|---|---|
코너 베다드(C) | 3 | 0.7 | 0.7 | 4.7 |
Roman Kantserov(RW) | 3 | 0.3 | 0.7 | 0.7 |
안톤 프론델(C) | 3 | 0.7 | 0.0 | 3.7 |
플로리다 쪽으로 기울지만 대승을 전제할 경기는 아니다.
| 시각 | 팬서스 | 블랙호크스 |
|---|---|---|
| 11.05 04:17 | 1.35 ▴ | 3.10 ▾ |
| 11.05 03:00 | 1.34 ▾ | 3.15 ▴ |
| 11.04 03:26 | 1.35 | 3.10 |
플로리다는 레인하트의 최근 3경기 3골과 9슛, 시즌 15경기 8골이 득점 경로다. 트카축은 같은 최근 3경기에서 5도움을 기록했고 경기당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254초다. 시카고에선 베다드가 최근 3경기 14슛·2골, 경기당 파워플레이 247초로 맞설 수 있다. 이들의 기록은 공격 가능성을 보여줄 뿐 이번 경기의 산출량을 보장하지 않는다.
팬서스는 시즌 15경기에서 경기당 3.13득점, 28.73슛을 기록했고 파워플레이는 68회 기회에서 16골, 23.5%다. 최근 5경기 득점은 경기당 3.2로 시즌 기준과 비슷하지만 실점은 2.8로 시즌 2.93보다 낮다. 최근 5경기 파워플레이 성공률 30%도 공격의 보탬이다. 다만 최근 홈 5경기 실점은 경기당 3.2여서 우세를 지키려면 특수팀 화력만큼 수비 안정도 필요하다.
블랙호크스는 시즌 15경기에서 경기당 2.2득점에 3.87실점을 기록했고, 파워플레이도 47회 기회에서 5골, 10.6%다. 최근 5경기 실점은 경기당 3.6으로 시즌보다 낮지만 득점은 2.2로 그대로이며, 성적은 1승 4패다. 특히 최근 원정 5경기는 0승 5패, 경기당 1.8득점과 4.6실점이다. 최근 전체 수치만으로 원정 수비 붕괴가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플로리다는 4승 1패, 경기당 3.4득점과 1.8실점을 기록했고 평균 득실 마진은 +1.6이다. 이는 이번에도 팬서스 우세를 지지하지만, 현재 시카고는 최근 5경기 원정에서 경기당 4.6실점으로 더 취약한 모습이다. 반대로 플로리다도 최근 5경기 전체에서 경기당 2.8실점이다. 과거의 낮은 맞대결 실점이 이번 득점까지 억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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