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승리와 2골 차 이상을 한 전망으로 묶는다.
페네르바체 vs 리버풀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페네르바체10경기무승부44경기리버풀12경기
배당 흐름
- 페네르바체5.50
- 리버풀1.53
- 무승부4.50
| 시각 | 페네르바체 | 리버풀 | 무승부 |
|---|---|---|---|
| 11.05 02:47 | 5.50 ▴ | 1.53 ▾ | 4.50 |
| 11.05 02:37 | 5.25 ▴ | 1.55 ▾ | 4.50 |
| 11.05 01:57 | 5.00 | 1.57 ▴ | 4.33 |
최근 5경기 배당
- 페네르바체평균 2.47· 승률 20%
- 리버풀평균 2.22· 승률 60%
팀 컨디션
리버풀의 득점 경로는 맥 앨리스터의 침투와 바르콜라의 박스 안 마무리, 치미카스의 왼쪽 지원이 맞물리는 데 달렸다. 맥 앨리스터는 시즌 3경기 3골, 최근 3경기에서도 3골이며 경기당 키패스 2.0개를 기록했다. 바르콜라도 시즌 3경기 3골이고 최근 3경기 슈팅 2.67개 중 2.0개가 유효슈팅이지만, 같은 구간 빅 찬스 4개를 놓쳤다. 치미카스는 시즌 3도움, 최근 3경기 키패스 3.33개와 빅 찬스 창출 1개로 연결고리다. 페네르바체의 슈크리니아르 최근 3경기 인터셉션은 경기당 3.0개로, 이 연결을 끊는 수비가 가능하다.
페네르바체의 오늘 동력은 최근 전체 성적보다 홈에서의 반등이다. 최근 5경기에서는 1승 1무 3패, 경기당 득점 1.4·실점 2.4지만, 최근 홈 5경기는 2승 2무 1패에 득점 3.0·실점 1.0이다. 이는 시간순 상승세를 뜻하는 게 아니라 홈 성적이 더 나은 대비다. 다만 시즌 UCL 3경기에서는 0승 2무 1패, 득점 1.5·실점 4.5이며 xG 1.47·xGA 2.28로 수비 불안이 드러난다. 홈에서 먼저 흐름을 잡지 못하면 그 약점이 커질 수 있다.
리버풀의 최근 성적과 원정 기록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최근 5경기 3승 1무 1패에 이어 최근 원정 5경기는 4승 1무, 원정 연승은 4경기다. 원정 득점 2.6·실점 1.2는 최근 전체의 1.8·1.2와 비교해 득점력이 더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최근 전체 5경기의 마지막 경기는 아스널에 0-1로 졌고, 슈팅 17개에도 유효슈팅이 없었다. 에키티케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1월 4일까지 결장 예정이라 공격 대안에도 제약이 있다. 원정 성적은 강하지만, 그 자체가 이번 경기의 마무리를 보장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