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의 최근 5경기 5승과 경기당 0.6실점은 원정 우세를 뒷받침하고, 랑스는 최근 5경기 3패에 무실점이 없다.
랑스 vs 코모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랑스27경기무승부70경기코모11경기
배당 흐름
- 랑스4.00
- 코모1.83
- 무승부3.90
| 시각 | 랑스 | 코모 | 무승부 |
|---|---|---|---|
| 11.05 05:07 | 4.00 ▴ | 1.83 ▾ | 3.90 |
| 11.05 04:57 | 3.80 ▴ | 1.85 ▾ | 3.90 |
| 11.05 04:37 | 3.70 ▴ | 1.91 ▾ | 3.80 |
최근 5경기 배당
- 랑스평균 2.68· 승률 40%
- 코모평균 1.81· 승률 100%
팀 컨디션
이 경기는 파즈의 공급과 두비카스의 마무리가 한 축을 이룬다. 파즈는 최근 3경기 87분씩 뛰며 2골 3도움, 경기당 키패스 1.67개를 기록해 연결과 직접 득점을 함께 맡는다. 두비카스는 같은 기간 3골, 경기당 xG 0.61로 박스 안의 끝맺음 역할을 한다. 다만 최근 3경기 빅 찬스 2회 미스는 기회가 곧 득점이라는 보장을 지운다. 랑스가 홈에서 버티면 이 둘의 호흡이 원정 승리와 한 골 차 승부를 가를 수 있다.
랑스는 최근 5경기 2승 3패, 경기당 1.0득점·1.6실점으로 고전하지만, 이 흐름을 홈 성적에 그대로 덧씌우긴 어렵다. 최근 홈 5경기는 3승 2패, 경기당 1.8득점·1.4실점이고 현재 홈 1연승이다. 홈에선 후반 7득점으로 경기 뒤쪽에 힘을 냈다. 최근 3경기 xG 1.85와 슈팅 22.0개는 공격 기회를 만들 능력을 보여주지만, 유효슈팅은 7.0개뿐이다. 홈의 개선된 득점력이 살아나야 코모의 연승을 흔들 수 있다.
코모의 가장 선명한 제약은 기회 양보다 마무리의 지속성이다. 최근 3경기 슈팅은 경기당 12.0개, 코너킥은 1.0개에 그쳤지만 유효슈팅 비율은 52.8%였고 xG는 1.86이었다. 최근 5경기 5연승, 경기당 2.6득점·0.6실점은 단순한 결과 이상의 안정감을 준다. 두비카스는 최근 3경기 3골, 경기당 xG 0.61로 전방에서 마무리하고, 파즈는 같은 기간 2골 3도움으로 기회를 공급한다. 다만 원정 최근 5경기는 3승 2패, 경기당 1.6실점이어서 랑스의 홈 득점을 완전히 지울 근거는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