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즈브러 승리를 우선하되, 원정 팀의 대승까지 기본값으로 놓지는 않는다.
렉섬 vs 미들즈브러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렉섬19경기무승부43경기미들즈브러23경기
배당 흐름
- 렉섬4.50
- 미들즈브러1.71
- 무승부3.70
| 시각 | 렉섬 | 미들즈브러 | 무승부 |
|---|---|---|---|
| 11.05 04:47 | 4.50 ▴ | 1.71 ▾ | 3.70 |
| 11.05 04:27 | 4.20 ▾ | 1.76 ▴ | 3.70 |
| 11.05 04:07 | 4.33 ▾ | 1.71 ▴ | 3.75 |
최근 5경기 배당
- 렉섬평균 2.27· 승률 20%
- 미들즈브러평균 1.59· 승률 80%
팀 컨디션
렉섬의 득점 경로는 무어가 마무리를 맡고, Whiteman 벤자민이 기회를 연결하는 역할 분담이다. 무어는 시즌 13경기 5골, 최근 3경기 경기당 슈팅 3.33개를 기록했다. Whiteman은 최근 2경기에서 1골 1도움과 경기당 키패스 2.5개를 올렸다. 미들즈브러는 랭크셔의 마무리와 코지어-듀베리의 창출력이 중심이다. 랭크셔는 시즌 13골, 최근 3경기 5골이고, 코지어-듀베리는 시즌 5도움에 최근 3경기 3도움을 보탰다. 콘웨이도 최근 3경기 경기당 키패스 3.0개로 연결 고리를 제공한다. 이 조합이 렉섬의 낮은 최근 유효슈팅을 압박할 수 있다.
렉섬의 가장 뚜렷한 제약은 최근 5경기에서 경기당 유효슈팅이 3.0개에 그치고 2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셰필드 원정 패배 때도 슈팅 9개 중 유효슈팅은 1개, xG는 0.60이었다. 그래도 홈에서는 최근 5경기 경기당 1.8득점, 2승 1무 2패로 최근 전체 흐름보다 낫다. 무어의 시즌 13경기 5골은 득점 경로지만, 그가 이끄는 공격이 미들즈브러 수비를 얼마나 흔들지는 아직 제약이 남는다.
미들즈브러의 최근 기록은 단단하다. 최근 5경기 4승 1무 무패에 경기당 2.8득점, 1.0실점이며, 시즌도 13경기 8승 4무 1패다. 다만 원정 성적은 최근 경기 흐름보다 한 단계 덜 압도적이다. 최근 5번 원정에서 3승 1무 1패, 경기당 2.2득점과 1.6실점으로 승리 여지는 충분하지만 대승을 보장하지 않는다. 찰턴을 3-0으로 이긴 경기에서 상대 유효슈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그 한 경기가 원정 수비의 반복을 뜻하지는 않는다.
최근 맞대결 3경기는 렉섬 기준 1패 2무이며, 총 득점도 3-4로 팽팽했다. 이 기록만 보면 일방적인 원정 우세를 뒷받침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의 흐름은 다르다. 렉섬은 최근 5경기 1승 1무 3패인 반면 미들즈브러는 4승 1무이고, 렉섬은 셰필드전에서 유효슈팅 1개에 그쳤다. 맞대결의 접전은 참고하되, 현재의 공격력 차이가 그 균형을 깰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