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의 최근 5경기 4승과 경기당 1.0실점은 승리 쪽의 근거지만, 최근 원정 5경기에서는 2승 1무 2패, 경기당 1.6실점으로 같은 우세가 보장되진 않는다.
페예노르트 vs 인테르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페예노르트11경기무승부65경기인테르9경기
배당 흐름
- 페예노르트4.10
- 인테르1.73
- 무승부4.33
| 시각 | 페예노르트 | 인테르 | 무승부 |
|---|---|---|---|
| 11.04 05:06 | 4.10 ▴ | 1.73 ▾ | 4.33 |
| 11.04 04:56 | 4.00 ▴ | 1.75 ▾ | 4.20 |
| 11.04 04:06 | 3.80 ▴ | 1.83 ▾ | 4.10 |
최근 5경기 배당
- 페예노르트평균 2.58· 승률 40%
- 인테르평균 1.53· 승률 80%
팀 컨디션
인테르의 공격 전개는 디마르코의 왼쪽 창출이 핵심 경로가 될 수 있다. 최근 2경기에서 경기당 키패스 3.5회, 빅찬스 창출 2회를 기록해 기회를 공급하는 역할이 두드러진다. 반면 스테인은 최근 2경기에서 13분씩 뛰며 1골을 넣었지만, 출전 시간이 짧아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확대 해석하기 어렵다. 페예노르트가 디마르코의 공급을 막고 스테인의 제한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지가 양 팀의 차이를 가를 수 있다.
페예노르트의 가장 뚜렷한 제약은 최근 5경기 xG 0.80에 비해 실점 xGA가 1.48이라는 점이다. 실제로는 경기당 1.8득점했지만, 찬스 생산이 득점 수준을 뒷받침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홈 최근 5경기에서는 2.6득점·1.0실점에 3승 2무를 기록했다. 하지 무사가 최근 3경기에서 경기당 3.67회 슈팅, 2.0회 유효슈팅으로 위협을 만들 수 있다. 그 공격이 이어지지 않으면 수비 부담은 풀리지 않는다.
인테르의 최근 5경기 기록은 4승 1패, 경기당 1.8득점·1.0실점으로 단단하다. 다만 이를 원정에서도 그대로 재현할 기록으로 읽으면 안 된다. 최근 원정 5경기는 2승 1무 2패, 득점 1.8·실점 1.6으로 균형이 더 느슨하다. 특히 전반 2득점·8실점 뒤 후반 7득점·무실점이어서, 초반에 페예노르트의 홈 공격을 견디는 것이 중요하다. 후반 반격 능력은 강점이지만 원정 초반의 약점은 남는다.
최근 맞대결 2경기는 페예노르트 기준 2패, 합계 1득점·4실점으로 인테르 쪽에 기울었다. 이 기록은 인테르 승리의 근거지만, 오늘 경기에 그대로 옮기기엔 표본이 두 경기뿐이다. 현재 페예노르트는 홈 최근 5경기에서 3승 2무, 경기당 2.6득점이고, 인테르의 원정 최근 5경기는 2승 1무 2패다. 과거의 우위가 반복될지보다, 인테르가 원정 초반을 버텨내는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