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승리를 보되 대승까지는 요구하지 않는다.
포르투 vs 나폴리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포르투22경기무승부43경기나폴리10경기
배당 흐름
- 포르투2.00
- 나폴리3.70
- 무승부3.60
| 시각 | 포르투 | 나폴리 | 무승부 |
|---|---|---|---|
| 11.05 05:07 | 2.00 ▴ | 3.70 ▾ | 3.60 |
| 11.05 04:57 | 1.95 | 3.80 ▴ | 3.60 |
| 11.05 04:47 | 1.95 | 3.70 ▾ | 3.70 |
최근 5경기 배당
- 포르투평균 1.71· 승률 60%
- 나폴리평균 2.20· 승률 40%
팀 컨디션
포르투에서는 Samu의 마무리와 베이가 베이가 Gabri의 연결이 중요하다. Samu는 최근 2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지만 경기당 44분 출전, xG 0.18이라 많은 기회를 기대하기보다 주어진 찬스를 살려야 한다. 베이가 베이가 Gabri도 최근 3경기 1골이 있으나 xG와 xA는 각각 0.07이다. 나폴리 쪽에서는 최근 2경기 2골을 넣은 맥토미니가 득점 경로를 제공하고, 최근 3경기 3.33개의 키 패스와 빅찬스 창출 2회를 기록한 더 브라위너가 기회를 공급한다. 이들이 포르투의 제한된 점유율을 압박하면 홈팀의 한 골 차 승리 구상은 흔들린다.
포르투는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 경기당 1.8득점·1.0실점으로 승리를 쌓고 있고, 최근 5번의 홈 경기에서도 같은 득실 평균과 3승을 기록했다. 다만 이 단일 구간 평균을 상승세로 과장할 수는 없다. 최근 3경기 xG 0.84와 점유율 40.0%는 공격 기회와 경기 통제력이 제한적이었음을 보여준다. 시즌 UCL에서는 3전 전패에 경기당 1.0득점·3.0실점이다. 홈의 실적은 기대를 만들지만, 낮은 점유율 속에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약점이 다시 드러난다.
나폴리의 최근 5경기는 2승 1무 2패, 경기당 2.2득점·2.0실점으로 득점력은 있지만 수비가 안정적이지 않다. 원정에서는 최근 5경기 1승 1무 3패, 경기당 1.2득점·1.6실점으로 결과가 더 나쁘고 공격도 줄었다. 이 차이가 원정 성적을 읽는 핵심이다. 직전 유벤투스 원정에서도 점유율은 51%였지만 슈팅 8개, 유효슈팅 1개, xG 0.52에 그쳐 공을 가진 시간이 위협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다만 시즌 UCL 3경기 득점 평균은 2.5골이므로, 최근 원정 부진만으로 공격 위협이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