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포츠머스 승, 포츠머스 +1 승, 2.5골 언더다.
포츠머스 vs 스완지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포츠머스86경기무승부500경기스완지61경기
배당 흐름
- 포츠머스2.45
- 스완지2.75
- 무승부3.25
| 시각 | 포츠머스 | 스완지 | 무승부 |
|---|---|---|---|
| 11.04 04:26 | 2.45 ▾ | 2.75 ▴ | 3.25 |
| 11.04 03:56 | 2.50 ▾ | 2.70 ▴ | 3.20 |
| 11.04 03:46 | 2.85 ▾ | 2.35 ▴ | 3.20 |
최근 5경기 배당
- 포츠머스평균 3.65· 승률 60%
- 스완지평균 2.63· 승률 60%
팀 컨디션
포츠머스의 득점 경로는 와딩햄 토마스의 제한된 표본에서 실마리를 찾는다. 시즌 2경기 1골이며 최근 2경기에서는 경기당 14분 출전, 1골과 키패스 1.0회를 기록했지만 xG는 0.1이다. 출전 시간이 짧아 이를 꾸준한 득점력으로 볼 수는 없다. 수비에서는 Dia Madiodio가 최근 2경기 경기당 클리어런스 9.5회, 풀 리건이 경합 8회 중 7.5회 승리로 압박을 견디는 역할을 맡는다. 스완지의 전진과 포츠머스의 역습 기회는 이 수비 작업과 와딩햄 토마스의 마무리가 맞물리는지에 달렸다.
포츠머스는 최근 5경기 3승 2무 무패로 시즌 5승 4무 4패보다 결과가 안정적이다. 다만 이를 공격력 상승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최근 4경기 xG 1.12, xGA 1.22에 슈팅 11.2회, 유효슈팅 2.8회로 시즌 경기당 15.0회·유효슈팅 4.1회보다 낮다. 홈 최근 5경기 1.8득점은 추진력이지만 1.4실점도 동반한다. 번리전에서는 슈팅 5회와 xG 0.25에 그쳐, 견고한 흐름을 승점으로 바꾸려면 공격의 질을 끌어올려야 한다.
스완지의 시즌 8승 2무 3패와 경기당 1.67득점·1.08실점은 상위권 성적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원정에서는 최근 5경기 3승 2패, 경기당 1.4득점·1.8실점으로 시즌 기준보다 수비가 흔들렸다. 최근 5경기 전반 실점이 6골이고 후반 실점은 1골이라, 출발부터 압박을 받으면 위험이 커진다. 번리전 포츠머스가 공격 기회를 거의 만들지 못한 점은 스완지의 수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지만, 그 한 경기만으로 원정 약점이 해소됐다고 볼 수는 없다.
최근 맞대결 4경기에서 포츠머스는 1승 1무 2패, 총 7득점 5실점이며 최근에는 2연패 중이다. 경기당 1.8득점으로 득점 자체는 이어졌지만, 표본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다. 현재 포츠머스는 최근 5경기 무패이고 스완지는 시즌 성적 우위가 있어 과거 전적만으로 반복을 단정할 수 없다. 특히 스완지는 최근 블랙번을 4-0으로 꺾었지만, 그 경기가 원정에서의 전반 수비 문제까지 해결했는지는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