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승리를 고르지만, 대승보다는 한 골 차 승부가 더 잘 맞는다.
크라켄 vs 플레임스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크라켄416경기플레임스267경기
배당 흐름
- 크라켄1.70
- 플레임스2.09
| 시각 | 크라켄 | 플레임스 |
|---|---|---|
| 11.05 01:17 | 1.70 ▴ | 2.09 ▾ |
| 11.04 06:27 | 1.68 ▴ | 2.13 ▾ |
| 11.04 03:26 | 1.64 | 2.18 |
최근 5경기 배당
- 크라켄평균 2.15· 승률 60%
- 플레임스평균 2.55· 승률 6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시애틀의 버클리 캐턴은 최근 3경기 2골 1도움, 파워플레이 경기당 196초를 기록했고 챈들러 스티븐슨은 같은 기간 1골 2도움에 페이스오프 평균 64.6%다. 캘거리에서는 조엘 파라비가 최근 3경기 2골 2도움, 맷 코로나토가 1골 3도움으로 응수한다. 양쪽 모두 득점 연결고리가 있어 시애틀의 승리 경로를 뒷받침하지만, 캘거리의 생산이 원정 득점 부진을 넘어설지는 변수다.
시애틀은 2026/27시즌 14경기에서 경기당 3.71득점, 25.21슛을 기록했고 파워플레이는 48회 기회 중 11골(22.9%)이다. 공격 전개와 특수팀이 득점 통로지만 최근 5경기 슛은 22.6개에 그쳤고, 경기당 실점 4.2골과 3피리어드 득실 3-10은 우위를 지킬 수비가 불안하다는 신호다. 홈 최근 5경기도 득실이 각각 3.4와 4.2로 같아, 홈 이점만으로 격차를 기대하기 어렵다.
캘거리의 가장 뚜렷한 제약은 득점이다. 2026/27시즌 15경기에서 경기당 2.53골을 넣고 3.53골을 내줬으며, 최근 5경기 원정에서는 득점이 2골, 실점이 3.6골이다. 다만 원정 5경기에서 25.21이 아닌 26.8슛을 기록했고, 최근 5경기 파워플레이는 11회 기회 중 3골(27.27%)로 기회를 살렸다. 파라비와 코로나토의 최근 3경기 생산도 공격 돌파구지만, 원정 득점 제약을 지웠다고 볼 수는 없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시애틀은 4승 1패, 경기당 4.4득점·2.6실점으로 앞섰다. 10월 31일 캘거리 원정에서도 6-2로 이겨 득점 우위가 최근 경기에서 재현됐다. 다만 시애틀은 최근 5경기 전체에서 3피리어드 10실점, 캘거리는 최근 원정 5경기에서 경기당 2득점에 그쳤다. 맞대결의 공격 패턴은 반복될 수 있지만, 현 시점의 수비와 원정 득점 기록은 대승을 확정할 근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