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승리를 고르되, 대승까지는 요구하지 않는다.
커네이디언스 vs 제츠
시장 신호
기대 vs 실제 승률
- 동일 배당 경기 수
- 커네이디언스287경기제츠140경기
배당 흐름
- 커네이디언스1.53
- 제츠2.42
| 시각 | 커네이디언스 | 제츠 |
|---|---|---|
| 11.04 08:07 | 1.53 ▾ | 2.42 ▴ |
| 11.04 02:46 | 1.55 ▴ | 2.39 ▾ |
| 11.04 02:00 | 1.51 ▴ | 2.46 ▾ |
최근 5경기 배당
- 커네이디언스평균 1.88· 승률 100%
- 제츠평균 2.58· 승률 0%
팀 컨디션
키 플레이어
마크 샤이플리는 최근 3경기에서 5슛 무득점에도 4도움을 올렸고, 경기당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205초다. 슛 득점은 없지만 공격 연결과 파워플레이 관여는 남아 있다. 카일 코너는 시즌 15경기 11골, 최근 3경기 7슛 2골로 직접 마무리 역할을 맡는다. 몬트리올의 크리스 크라이더는 최근 3경기 7슛 1골·2도움, 파워플레이 출전 시간은 경기당 149초다. 위니펙의 득점 반등은 샤이플리의 연결과 코너의 마무리가 함께 살아나는지에 달려 있다.
몬트리올은 시즌 14경기에서 경기당 3.43득점, 27.5슛을 기록하며 동부 3위에 올라 있다. 최근 5경기는 3.6득점·1.6실점으로 시즌의 득점 수준을 유지하면서 실점은 낮췄고, 5전 전승이다. 다만 최근 5경기 홈 기록은 3.4득점·2.8실점으로 원정 포함 최근 흐름만큼 안정적이지 않다. 시즌 파워플레이 42번 중 4골, 최근 13번 중 0골이라는 약점은 공격의 지속성을 시험한다. 2피리어드 9득점·2실점은 최근 경기의 강점이지만, 홈 최근 5경기 3피리어드 무득점도 주의할 대목이다.
위니펙은 시즌 15경기에서 경기당 2.27득점, 3.6실점으로 서부 13위다. 최근 5경기는 1.6득점·5실점으로 성적이 5연패에 그쳤고, 최근 원정 5경기도 1.8득점·4.6실점으로 수비 부담이 크다. 특히 최근 5경기 2피리어드에 13실점한 흐름은 몬트리올의 같은 구간 9득점과 맞물린다. 반면 위니펙은 시즌 파워플레이 42번 중 7골로 몬트리올보다 성공률이 높고, 최근 5경기에도 15번 중 1골을 기록했다. 카일 코너는 시즌 15경기 11골이며, 최근 3경기 7슛 중 2골을 넣었다. 이 공격력이 살아나야 부진한 수비 기록을 만회할 수 있다.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몬트리올은 3승 2패, 경기당 2.6득점·2.4실점으로 근소하게 앞섰고 합산 득점은 5골이다. 이는 몬트리올의 최근 5경기 3.6득점과 위니펙의 최근 5경기 5실점이라는 현재의 상반된 흐름과 다르다. 과거 맞대결은 비교적 팽팽한 저득점 쪽이었지만, 지금 위니펙 수비가 같은 수준으로 버틸지는 의문이다. 연장·승부치기 득점은 이 기록의 정규시간 득점 흐름과 구분해야 하며, 이 맞대결 표본만으로 오늘 총득점을 단정할 수는 없다.